일러스트레이터 김인엽이 사는 세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일러스트레이터 김인엽이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찾고 즐기는 문화적 키워드와 삶의 지향점.::김인엽,일러스트레이터,아트,스트리트,영파워,유스,스페셜,젊음,청춘,서브컬처,문화,문답,인터뷰,아티스트,엘르,elle.co.kr::



지금 내가 하는 일 카툰을 그린다. 현재는 아마도 5월 중에 나오게 될 사랑에 관한 만화책을 만드는 중이다


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것 아직까지는 나, 김인엽을 탐구 중이다


내 작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세 가지 책, 기독교(난 무교다), 음악


요즘 관심사 세 가지 애니메이션 <블랙 라군>, 개인 작업, 연애


휴대폰 배경 화면은 이것 하루 생활계획표. 지킨 적은 한 번도 없다. 단 한 번도


새벽 2시에 깨어 있을 때 하는 짓 보통 책을 읽는다 어제는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읽었다


자주 가는 아지트 두 곳 합정역 ‘핸드 앤 페이스’, 종로 ‘신도시’


내 또래 중 대단하다 싶은 사람 내가 속한 크루 ‘sailor44’에 속해 있는 이일주. 본인의 신념을 갖고 정말 멋있는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친구다


가장 큰 충격을 받은 대중문화 1990~2000년대 초반의 밴드 음악. 특히 중학생 때 산 첫 앨범인 라디오헤드의


즐겨 듣는 음악 요즘은 장사익의 노래와 ‘더 모노톤즈’의 음악을 즐겨 듣고 있다

쿨하다고 느낀 것 자기가 멋진지도 모르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젊음이 가진 가장 큰 힘 시간! 아직 죽기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


나이가 들었어도 멋진 사람 양동근.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때부터 평생 팬이다.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멋지다

내가 살고 싶은 삶 오래오래 27세 김인엽처럼 살아가고 싶다


이 질문지를 완성한 뒤 떠오르는 단어 역시 나는 별로 멋있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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