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페기 굴드의 즐겨 찾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 레이더에 잡힌 스트리트 영 건. 그 첫 번째 주인공은 'Rekids' 소속 DJ 겸 음악 프로듀서인 페기 굴드다.::페기굴드,DJ,음악프로듀서,프로듀서,스트리트,영파워,유스,스페셜,젊음,청춘,서브컬처,문화,문답,인터뷰,아티스트,엘르,elle.co.kr::




지금 하는 일 DJ 겸 음악 프로듀서

아지트 베를린의 달루마(Daluma), 더 보울(The Bowl), 보난자 커피(Bonanza Coffee)

내게 충격을 준 대중문화 신나게 잘 노는 베를린의 클럽 문화

내가 노는 법 ‘내일은 없다’는 마인드로 춤추기!

최근에 간 공연 음악 그룹 뉴 기니아(Nu Guinea)가 보컬리스트 웨인 스노(Wayne Snow)와 함께한 라이브 쇼

즐겨 듣는 음악 하우스 뮤직. DJ 소토펫(Sotofett)과 무디만 (Moodymann)을 제일 좋아한다

가장 멋진 브랜드 한 가지만 꼽기 힘들지만 즐겨 입는 건 아크네 스튜디오

살아 보고 싶은 도시 뉴욕

가장 좋아하는 시대 지금!

돈 주고 사기 아까운 것 가지고 있는 비슷한 물건들

즐겨가는 웹사이트 또는 SNS 계정 웹사이트는 사운드 클라우드. 페이스북은 매거진 팩트(Fact), 그루브 (Groove), 텀블러는 scientific illustration

친구와 있을 때 얘기하는 이슈 세 가지 남자, 일, 다이어트

습관적으로 쓰는 단어 세 가지 What? High Five! Whatever!

내게 충격을 준 아티스트 에이펙스 트윈(Aphex Twin)

나를 사로 잡은 이미지 좋아하는 앨범 커버들

인생의 좌우명과 같은 노래 가사 로렌 힐의 ‘The Miseducation of Lauryn Hill’ 앨범 전체 가사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꼰대 짓 공공장소에서의 비매너

내 휴대폰 배경 화면 ‘바이닐’을 들고 있는 꼬마 아가씨

새벽 2시에 깨어 있을 때 하는 짓 메일 체크

내 감성의 8할을 만든 것 중학교 때부터 시간을 보낸 런던과 베를린에서 경험한 모든 것. 그곳에서 맺은 모든 관계가 나를 만들었다

내가 ‘덕질’하는 것 스피루리나, 비타민 D 같은 건강보조식품. 각종 팩과 헤어 제품



<엘르> 레이더에 잡힌 스트리트 영 건. 그 첫 번째 주인공은 'Rekids' 소속 DJ 겸 음악 프로듀서인 페기 굴드다.::페기굴드,DJ,음악프로듀서,프로듀서,스트리트,영파워,유스,스페셜,젊음,청춘,서브컬처,문화,문답,인터뷰,아티스트,엘르,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