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제 궁에서 만난 올랑드 대통령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여성의 지위를 민주주의의 성숙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된다! <엘르> 프랑스가 인터뷰한 프랑수아 올랑드.::올랑드 대통령,프랑수아 올랑드,민주주의,여성의 지위,여권,페미니즘,페미니스트,표심,엘르프랑스,프랑스판,해외,엘르,elle.co.kr:: | 올랑드 대통령,프랑수아 올랑드,민주주의,여성의 지위,여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은 프랑스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가 <엘르> 프랑스에 등장했다. 화보 속 올랑드는 대통령이라기보단 푸근한 옆집 아저씨 같은 이미지를 풍겼다. 인터뷰에서 그는 행복은 평등할 때 존재한다며 여성들이 폭력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여성의 지위는 나라의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성숙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된다는 등 주로 여성 인권에 대해 이야기했다. 게다가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딱 잘라 말하기까지! 벌써부터 다음 대선에서 여성들의 ‘표심’을 잡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