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의 이별 공식, 하나 '보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발 떠나줘.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구남친 같은 존재, 미세 먼저와 깔끔하게 헤어지는 비결을 전수한다. 가장 먼저, 또 자주 씻어야 하는 부위는 손! 나머지 보디 피부는?::안티-폴루션, Anti-Pollution, 어번 폴루션,엘르,elle.co.kr:: | 안티-폴루션,Anti-Pollution,어번 폴루션,안티 폴루션 케어,미세 먼지

body 미세 먼지와 황사가 득실거리는 날. 가장 먼저, 또 자주 씻어야 하는 부위는 다름 아닌 손! 손만 깨끗하게 씻어도 다른 부위로의 2차 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유치원 시절에 배운 대로 손바닥과 손가락, 손가락 사이사이와 세균이 가장 많은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닦는 것이 정석.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새니타이저를 휴대하며 수시로 항균해도 좋다. 나머지 보디 피부는? 귀가 후 집 대문을 열기 직전 입었던 옷을 팡팡 털어줄 것. 몸보다 이를 감싼 옷에 미세 먼지가 더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옷을 가장 먼저 털어준 다음 세탁하고, 건조 시에는 황사 바람을 피해 실내에서 말려야 한다. 얼굴보다 피지선이 적은 보디 피부는 자주 씻을수록 예민해진다. 샤워 횟수는 하루에 1회로 제한하되 촉촉한 저자극 세정제를 선택, 샤워 볼로 풍성한 거품을 내준 다음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닦아낼 것.1 99% 자연 유래 성분의 스트레스-픽스 크림 클렌징 오일, 3만2천원대, Aveda. 2 생크림 샤워볼, 3천3백원, Skinfood. 3 보호막을 형성하는 크리미 터치 보디 워시, 1만2천원, Derma B.  4 고보습 뷰티 바, 2천4백원, Dove. 5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레몬, 2천원, Nature Republic. 6 오가닉 올리브 리퀴드 솝, 4만5천원, Le Comptoir du B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