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퀴진 레스토랑으로 나래가 간다! - 대만 야시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리지널 대만식 밥상을 맛볼 수 있는 두 번째 여정. 활력 가득한 야시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닮은 대만 야시장.::대만야시장,나래가 간다,아시아,퀴진,레스토랑,맛집,대만음식,아시아식,엘르,elle.co.kr:: | 대만야시장,나래가 간다,아시아,퀴진,레스토랑

대만야시장 시간이 흘러도 좀처럼 눅눅해지지 않는 탕수육.여행지마다 찾아다니는 활력 가득한 야시장의 분위기와 닮은 곳으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려는 대학생부터 얼큰하게 취하고 싶은 직장인까지 다양한 욕구(!)를 지닌 방문자들로 빈틈없이 차 있다. 중국 만두류, 술안주, 대만 간식, 특식으로 세분화한 메뉴는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아서 맛과 함께 높이 평가 받는 부분. 오리지널 대만 레서피에서 살짝 변형한 요리는 향신료에 민감한 입맛의 소유자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연남동에서는 모르는 이 없는 만두 맛집 ‘이품분식’의 며느리가 문을 열었다. 높은 인기에 연남점에 이어 세 개의 분점이 연달아 생겼다. add 마포구 연남동 260-30(홍대공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