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징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파리 에페메르 박물관에는 사랑의 대서사시가 펼쳐져있다. 바로 쇼메의 주얼리 전시 <에듀케이션 센티멘탈> 통해서.::쇼메,주얼리,하이주얼리,릴리다미타,에롤플린,elle.co.kr,엘르:: | 쇼메,주얼리,하이주얼리,릴리다미타,에롤플린

사랑과 보석의 공통점은 그 반짝임에 한 번 시선을 두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것. 1780년 쇼메가 창립된 이래 역사적인 커플의 러브 스토리와 함께 한 주얼리 제품들을 공개한다. <에듀케이션 센티멘탈>이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누군가에게 일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념하는 의미로 제작된 리미티드 피스부터 웨딩 밴드, 티아라, 결혼기념일 메달 등 실제로 사용된 주얼리를 비롯한 아카이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전시는 파리 방돔광장에 있는 에페메르 박물관에서 9월 2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