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 꽃송이의 안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단 한 번의 패션쇼를 위해 40만송이의 보랏빛 델피니엄으로 뒤덮은 거대한 언덕이 루브르 뮤지엄 안뜰에 세워졌다. 꽃봉오리 같은 퓨어한 피날레 행렬이 사라지고 모습을 드러낸 라프 시몬스는 델피니엄 빛깔의 셔츠 차림으로 디올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라프 시몬스,디자이너,꽃,40만송이,델피니엄,델피늄,루브르뮤지엄,디올쇼,디올,마지막,디올하우스,컬렉션,2016 ss컬렉션,런웨이,컬렉션북,트렌드,패션,엘르,elle.co.kr:: | 라프 시몬스,디자이너,꽃,40만송이,델피니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