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족의 아지트로 나래가 간다! - 네온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키덜트족의 아지트 네 번째 가게는 '네온문'. 노스텔지어가 생각나는 동화 속 환상세계의 문이 열리는 곳이다. ::나래가 간다,키덜트,키덜트족,수집가,캐릭터,네온문,연남동,아지트,장난감,소품샵,빈티지토이,빈티지토이샵,엘르,elle.co.kr:: | 나래가 간다,키덜트,키덜트족,수집가,캐릭터

네온문네온 간판이 트레이드마크인 네온문에 들어서면 낯선 행성에 불시착한 듯 신비로운 분위기에 압도당한다. 어릴 적, 누구나 한두 개쯤 갖고 있었을 법한 알록달록한 캐릭터 제품부터 요즈음에는 희귀한 장난감과 소품이 장식돼 있어 동화 속 환상세계로 걸어온 듯한 느낌이다. 소장가치 높은 빈티지 아이템을 ‘바잉’하는 것 외에도 최근 네온문이 힘쓰고 있는 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녹아 있는 자체 상품 제작(핸드폰 케이스, 점퍼 등)! 네온문의 팬이라면 반길 만할 뉴스다. 매년 두세 차례 데커레이션을 달리하니 분기별로 찾아보면 좋겠다.add 마포구 연남동 2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