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웨딩 드레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신부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2016 S/S 웨딩 드레스 트렌드 6탄! 파스텔 컬러의 드레스. ::웨딩드레스,컬러드레스,컬러,파스텔,패턴,트렌드,드레스트렌드,2016트렌드,결혼,결혼식,신부,웨딩,브라이드,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 웨딩드레스,컬러드레스,컬러,파스텔,패턴

COLOR & PATTERN웨딩은 무조건 화이트라는 공식은 이미 핑크, 제시카 비엘, 사라 제시카 파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통해 깨진 지 오래. 하지만 일반인들이 시도하기엔 부담스러운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럴 땐 파스텔 톤의 스카이 블루, 베이비 핑크 컬러나 플라워 패턴의 드레스를 선택한다면 개성 있는 결혼식이 될 것이다. 이때 튤 드레스로 은은한 느낌을 더한다면 너무 튀지 않고 로맨틱한 웨딩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