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을 부탁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자외선 차단은 기본, 미세 먼지와 실내 인공 광까지 케어하는 2016년 형 ‘자차’ 리스트. ::자차,자외선차단제,썬크림,신상품,뷰티,미세먼지,데일리,엘르,elle.co.kr:: | 자차,자외선차단제,썬크림,신상품,뷰티

1 데일리 라이트 가드™ 디펜스 플루이드 SPF 30/PA+++, 5만3천원, Aveda. 피부와 환경을 보호하고 싶다면 강추. 100% 미네랄 유래 성분의 자외선차단제로 재활용 소재와 바이오 플라스틱을 적용, 지구의 건강까지 생각했다. 2 UV 엑스퍼트 차단 CC 커버 SPF 50/PA+++, 5만7천원대, Lancome. 자외선과 미세 먼지, 스마트폰과 TV에서 노출되는 블루 라이트까지 빈틈없이 막아준다. CC크림 겸용으로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기에도 굿.3 디올 프레스티지 화이트 콜렉션 UV 프로텍션 로지 글로우 SPF 50+/PA+++, 14만8천원, Dior. 피부 톤을 화사하게, 피부 결을 매끈하게 보정하는 장밋빛 텍스처. 컴퓨터 모니터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인공 광선까지 차단해 준다. 4 선 메이트 프로텍터 SPF 50/PA+++, 3만8천원, Hera. 자외선으로 인한 유해산소와 피부 속에서 생성되는 유해산소를 안팎으로 관리하는 이중 효과. 끈적임 없이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해 준다. 5 퓨처 솔루션 LX 유니버설 디펜스 SPF 50+/PA+++, 12만원대, Shiseido. 자외선 차단은 기본이고 건조함과 다크 스폿, 칙칙함, 잡티, 주름까지 개선해 주니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만사가 귀찮을 땐 이거 하나만 발라도 되겠다 싶을 정도! 심지어 용량도 50ml로 넉넉하다.6 미네랄 자외선차단제, 3만9천원대, Kiehl’s. 민감한 피부라 아무거나 쓸 수 없다면? 화학 성분 대신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저자극 제품이 제격. 자연스러운 스킨 컬러라 피부가 허옇게 들뜨는 백탁 현상도 없다.7 아이디얼 화이트 안티 썬 스팟 데일리 울트라 블락 SPF 40, 3만5천원대, Vichy. 피지 조절 기능이 있어 오랜 시간 번들거리지 않고 바를 때 밀리지도 않는다. 끈적이는 건 질색인 지복합성 피부나 양 조절을 어려워하는 남친에게 권해도 좋을 듯. 8 쎌루라 스위스 UV 프로텍션 베일 SPF 50, 24만원, La Praire. 파운데이션 위에 발라도 흡수될 수 있도록 고안된 요물 자차! 생크림보다 부드러운 텍스처가 공기처럼 가볍게 흡수되고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파우더리한 꽃 향도 일품! 9 UV 프라임 SPF 30, 5만4천원대, Make up for Ever. 본래 피부가 가진 혈색이 배어 나온 듯 자연스러운 핑크빛 ‘베이비 페이스’로 변신! 봄기운을 머금은 피부로 바꿔주는 것도 모자라 촉촉한 광택까지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