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주얼리로 태어난 샤넬 퀼팅 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48피스의 진귀한 컬렉션으로 완성된 '시그너처 드 샤넬'.::샤넬,시그너처 드 샤넬,하이주얼리,주얼리,쥬얼리,악세사리,액세서리,퀼팅,퀼팅백,모티브,패션,엘르,elle.co.kr:: | 샤넬,시그너처 드 샤넬,하이주얼리,주얼리,쥬얼리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여자들의 로망, 샤넬의 퀼팅 백. 올록볼록한 퀼트 패턴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모티프로 샤넬의 새로운 ‘시그너처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 탄생했다. 기수들의 재킷에서 영감받은 퀼팅 기법을 젬스톤, 다이아몬드, 블루 사파이어, 아쿠아마린, 진주 등 화려한 유색 보석을 정교하게 세팅하거나 화이트골드나 옐로골드로 표현해 48피스의 진귀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볼드한 롱 네크리스에서부터 이어링, 브레이슬렛, 주얼 워치 등 코코 샤넬의 정신이 깃든 아이코닉한 하이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