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족의 아지트로 나래가 간다! - 미미도넛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키덜트족의 아지트, 두 번째 장소는 수집가들이 열광케하는 캐릭터 상품 천국 '미미도넛'이다.::나래가 간다,키덜트,키덜트족,수집가,캐릭터,미미도넛,아지트,장난감,소품샵,빈티지토이,빈티지토이샵,엘르,elle.co.kr:: | 나래가 간다,키덜트,키덜트족,수집가,캐릭터

미미도넛 한입에 쏙 넣고 싶은 도넛처럼 아기자기한 수집품으로 가득한 미미도넛. 장난감 수집가들이 열광해 마지않는 명작 <토이 스토리> 속의 앤디 방을 그대로 옮겨놓은 공간 덕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문턱이 닳도록 드나든다. 앤디를 비롯해 우디, 버즈와 같은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은 물론 어린 시절 머리맡에 두고 함께 일상을 나눴던 추억의 인형(트롤, 마이 리틀 포니, 핑크 팬더 등)도 몽땅 집합해 있다. 인형과 소품 외에도 다양한 용도의 기성품을 보유하고 있어 뭐라도 하나는 꼭 집어들고 나오게 된다. add 마포구 동교동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