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는 얼굴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헤렌>의 창간 10주년을 기념 커버를 장식한 국내외 아티스트 10인의 전시가 삼청동 PKM 갤러리에서 열린다.::헤렌,커버,아티스트,매거진커버,창간10주년,전시,PKM갤러리,삼청동 전시,스테판 오르망디,레메드,비디 그래프트,함진,정희승,백현진,엘르,elle.co.kr:: | 헤렌,커버,아티스트,매거진커버,창간10주년

오스트리아의 회화 작가 스테판 오르망디(Stephen Ormandy), 프랑스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레메드(Remed), 콜라주 작업을 선보이는 네덜란드의 회화 작가 비디 그래프트(B.D. Graft), 조각가 함진, 사진작가 정희승, 전방위 아티스트 백현진 등 국적, 장르와 상관없이 뚜렷한 정체성과 동시대성을 가진 국내외 아티스트 10인의 전시가 열린다.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헤렌>의 창간 10주년을 기념한 이번 프로젝트는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한 10개의 작품을 전시한다. 3월11일부터 14일까지, 삼청동 PKM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