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라면 우리처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헐리우드의 두 ‘핫’ 걸, 켄덜 제너와 지지 하디드의 트위닝 룩.::파파라치,켄덜 제너,지지 하디드,엘르,elle.co.kr:: | 파파라치,켄덜 제너,지지 하디드,트위닝 룩,엘르

헤어 컬러만 같으면 누군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닮은 켄지의 데님 패션. 굳이 다른 점을 찾자면 켄덜은 프린지 백과 빈티지 벨트로 보헤미언 분위기를, 지지는 크롭트 셔츠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것.운동 갈 때도 예외는 없다. 항공 점퍼와 블랙 레깅스로 완벽한 애슬레저 트윈 룩을 선보인 켄덜과 지지. 심지어 백을 멘 방식마저 똑같다.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근사한 두 가지의 블랙 스타일 중 위너를 꼽는다면? 골드 포인트 액세서리와 적당한 노출로 쿨한 느낌을 더한 켄덜 제너의 승!발맹의 와이드 벨트를 포인트로 카리스마 넘치는 커플 파티 룩을 완성한 두 ‘잇’ 걸의 센스에 박수를! 작은 키도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선보인 이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자.서로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과감히 드러낸 화려한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리가 제일 잘나가!”를 외치는 것 같은 당당한 포즈 또한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