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패션 에디터가 손꼽은 1등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뉴 시즌 <엘르> 패션 팀 에디터들의 마음속 1등룩은?::패션위크,패션에디터,베스트룩,엘르,엘르걸,elle.co.kr:: | 패션위크,패션에디터,베스트룩,엘르,엘르걸

유리나 현란한 스터드와 엠브로이더리 자수가 도배된 구찌의 룩.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마법에 또 한 번 빠져든 순간.주가은 2001년,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발렌시아가 컬렉션과 오버랩되는 룩은 란제리와 90년대 유틸리티 룩을 절묘하게 접목시켰다.황기애 스트리트 아이템과 화려한 쇼피스를 마크 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쇼! 독특한 절개의 스웨트셔츠는 위시 아이템 1순위.허세련 대세 베트멍의 디렉터 뎀나 즈바살리아의 손을 거치면 여성스러운 파스텔컬러와 플라워 패턴도 ‘쿨’하게 변신 가능하다.방호광 은밀한 슬립 웨어와 리본 테이프가 휘날리는 턱시도 팬츠는 맨해튼의 아름다운 야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이세희 이번 시즌 베스트 아이템 슬립 드레스를 부담스럽지 않게 미니멀하고 시크하게 보여준 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