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에서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을 공개하였다.::버버리,아트오브더트렌치,이종석,차승원,최지우,한효주,플래그십 스토어,엘르,elle.co.kr:: | 버버리,아트오브더트렌치,이종석,차승원,최지우

아트 오브 더 트렌치 (Art of the Trench)는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 코트와 트렌치코트를 입은 사람들을 기념하는 것으로,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트렌치 코트를 입은 이미지를 디지털 사이트에 업로드 한 것에서 시작 되었다. 이 사이트는 2009년에 런칭한 이래, 221개국에서 2천 5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이번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에는 영화, 디자인, 미디어, 패션, 음악과 엔터테인먼트에 종사하는 약 30명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배우 이종석, 차승원, 고수, 최지우, 한효주, 고준희, 이영진을 포함하여 모델 김재영, 김성희, 강승현과 포니, DJ 페기 굴드, 차인철, DJ 킹맥이 버버리 브랜드를 대표하는 잉글랜드 헤리티지 트렌치 코트와 레이스 스타일, 실크, 가죽, 테크니컬 패브릭과 같은 시즈널 스타일의 트렌치를 입고 촬영했다.남산 한옥 마을과 종로를 포함하여 역사 유적지, 활기찬 분위기의 노량진 수산시장 그리고 신사동이 포함된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이미지가 한국과 서울의 다양성을 담아냈다.한국에서 촬영된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은 모두 글로벌 플랫폼인 Burberry.com과 카카오, 라인, 신사 웨이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핀터레스트와 버버리 텀블러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다가오는 3월 3일, 다이나믹한 청담 사거리에 최근 오픈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프로젝트를 기념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버버리는 새로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리시티 럭셔리의 모든 면모를 보여주는 한국 최초 매장으로 국내 최대의 가장 다양한 상품 군을 보유하고 있다.버버리 트렌치 코트 (Trench Coat)본래 비바람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영국에서 제작된 버버리 트렌치 코트는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영국을 대표하는 스타일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사랑 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