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우리집이었으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덴마크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보 컨셉트에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가구를 주문 제작할 수 있다. 컨설턴트도 상주해 있으니 고민할 것 없다.::보컨셉트,보 컨셉트,가구,뉴 숍,인테리어,소품,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 보컨셉트,보 컨셉트,가구,뉴 숍,인테리어

둘러보며 수없이 ‘내 집이었으면’ 하고 읊게 될 다른 공간이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덴마크어로 리빙을 뜻하는 ‘보(Bo)’와 영어 ‘컨셉트(Concept)’를 결합한 덴마크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보 컨셉이다. 모든 가구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주문 제작할 수 있는 방대한 선택지 앞에서 길을 잃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쇼룸에서 인테리어 컨설턴트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컨설팅도 해 주기 때문. 보컨셉의 도시적이고도 편안한 디자인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보길. add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