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트렌드와 18가지 스타일링 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는 3월, <엘르걸>이 엄선한 이번 시즌 6가지 트렌드와 이를 리얼웨이에 현명하게 적용할 수 있는 18가지 스타일링 팁.::걸리시한, 러블리한, 엣지있는, 집, 파티, 행사, 모임, 저녁, 데이트, 주말, 여가, 일상, 아쉬, 에고이스트, 알랭 미끌리, 패션, 스커트, 자켓, 레깅스, 가방,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걸리시한,러블리한,엣지있는,집,파티

new military이번 시즌 빅 트렌드인 밀리터리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카키 컬러와 카무플라주 프린트가 바로 그것. 스타일링의 귀재 장 폴 고티에와 마크 제이콥스는 밀리터리 재킷을 서로 다르게 해석했는데, 고티에는 배기 팬츠나 브라톱 등을 매치해 파워풀한 80년대 디바 느낌을 냈고, 마크 제이콥스는 플로럴 드레스나 러플 셔츠 등 로맨틱 요소를 더해 쿠튀르 터치를 가미했다. 그런가하면 겐조는 카무플라주 프린트를 응용한 시스루 톱을 대거 선보이며 캐주얼하고 실용적인 밀리터리 룩을 제안했다. 1 레오퍼드 티셔츠. 가격 미정. 비지트 인 뉴욕. 파워 숄더 베스트. 가격 미정. 카이아크만. 레이어드한 티어드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H&M. 핫핑크 벨트. 3만9천원. 소니아 pour H&M. 카키 백팩. 50×60cm. 6만8천원. 바이엘록. 스터드 장식 스니커즈. 30만원대. 아쉬. 2 빈티지 워싱 미니드레스. 3만9천원. 잭앤질. 밀리터리 재킷. 13만9천원. 르샵. 선글라스. 48만원대. 린다페로우 by 아이에비뉴. 체인 네크리스. 1만4천원.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나일론 소재 백팩. 50×35cm. 9만9천원. 잔스포츠. 워커부츠. 19만원대. 닥터마틴. 3 펑키한 프린트 톱. 가격 미정. 애스크. 포켓 디테일 밀리터리 재킷. 가격 미정. 쥬시꾸뛰르. 로맨틱한 튤 스커트.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보헤미안 스카프. 5만9천원. S솔레지아. 플로럴 뱅글. 가격 미정. H&M. 스웨이드 오픈토 슈즈. 굽 9cm. 40만원대. 아쉬. white minimalismS/S시즌을 대표하는 컬러는 바로 화이트. 특히 이번 시즌엔 다양한 소재로 완성한 올 화이트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던하게 변신한 까샤렐이나 스마트 시크를 선보인 셀린과 클로에 등 눈부신 화이트 컬러를 제안한 디자이너들이 주의를 기울인 부분은 잘 재단된 셔츠,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의 스커트와 딱 떨어지는 재킷 등 미니멀한 디자인이다. 화이트로만 완성한 스타일링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누드 컬러나 그레이 등 화이트 주변의 컬러를 믹스할 것. 비비드 컬러의 프티백이나 보이시한 레이스업 부츠 등 포인트 액세서리는 미니멀 룩을 완성하는 방법이다. 1 엠브로이더리 톱. 가격 미정. 김동순 울티모. 카디건. 9만8천원. 씨-코드. 플레어 스커트. 가격 미정. 쥬시꾸뛰르. 선글라스. 40만원대. 알랭미끌리. 체인 워치.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파슬 코리아. 스포티한 숄더백. 40×25cm. 가격 미정. 프라다. 플라워 프린트 워커부츠. 24만5천원. 닥터마틴. 2 화이트 톱. 19만5천원. 시스템. 베이지 라이닝 미니스커트. 가격 미정. SJSJ. 베이지 재킷. 가격 미정. 빈폴 레이디스 SFDF 컬래버레이션 디자인 by 에이미 조. 레이스업 부츠. 굽 11cm. 가격 미정. 더슈. 3 저지 소재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김동순 울티모. 박시 재킷. 가격 미정. 하니와이. 그레이 타이츠. 가격 미정. 쿠아로포츠. 라운드 프레임 안경. 36만원. 알랭미끌리. 오렌지 프티백. 20×17cm. 10만원대. 파슬. 스터드 디테일 플랫 샌들. 40만원대. 아쉬. urban sport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이 가장 많은 인스피레이션을 얻은 것은 바로 스포츠. 에르메스는 테니스를, 알렉산더 왕은 풋볼에서 주요 모티브를 얻었고, 발렌시아가는 모터사이클처럼 속도감이 느껴지는 의상을 선보이는가 하면 프로엔자 슐러는 스쿠버 다이빙이나 윈드서핑 같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패션과 접목시켰다. 하지만 기능성에 충실한 스포츠웨어가 아닌 디자이너들을 통해 패셔너블하게 탄생한 아웃도어 룩은 한층 도시적인 세련미가 더해진 것이 특징. 아노락 점퍼나 스타디움 점퍼, 눈이 부신 애시드 컬러와 생기발랄한 비비드 컬러는 어번 스포츠 룩을 완성하는 키워드다. 1 스웨트 미니드레스. 11만9천원. 에린 브리니에. 레이어드한 박시한 데님 셔츠. 가격 미정. 카이아크만. 스타디움 점퍼. 가격 미정. 팀스폴햄. 선글라스. 28만9천원. 수퍼 by 아이에비뉴. 체인 네크리스. 4만8천원. 제시뉴욕. 오렌지 워치. 가격 미정. 아디다스 by 파슬 코리아. 화이트 스니커즈. 6만9천원. 푸마. 2 점프수트. 가격 미정. 미스식스티. 레깅스. 8만9천원. 베네통. 네이비 점퍼. 가격 미정. 리플레이. 아이팟 케이스. 21만8천원. 프리마클라쎄 by 알비에로 마르티니. 형광 컬러 크로스백. 30×19cm. 8만5천원. 키플링. 오버사이즈 워치. 가격 미정. LED워치. 스트랩 샌들. 굽 13.5cm. 50만원대. 아쉬. 3 타이포 프린트 티셔츠. 2만9천원. 코데즈 컴바인. 미니스커트. 가격 미정. 시스템. 연두색 아노락 점퍼. 가격 미정. 하니와이. 볼드 네크리스. 34만5천원. 타임. 옐로 라이닝 토트백. 45×42cm. 가격 미정. 호간. 곤충 모티브 링. 입술모양 링. 모두 가격 미정. 모두 골든칙스. 참 장식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라꼴렉시옹. lingerie makeover09S/S시즌부터 캣워크를 사로잡은 란제리 트렌드는 이번 시즌 좀더 웨어러블하고 이지하게 변모했다. 요즘 새롭게 떠오른 에포트레스(effortless) 트렌드에 힘입어 란제리 스타일은 스트리트로 진출을 꾀하는 중. 실제 란제리같은 의상을 무대에 올린 디올의 컬렉션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면, 누드 컬러 룩을 선보인 보테가 베네타나 흐들흐들한 소재에 체크나 스트라이프, 플라워 등을 입혀 마치 파자마 같은 룩을 연출한 에트로의 스타일링을 눈여겨보자. 모든 아이템을 란제리 스타일로 스타일링하는 것은 자칫 위험할 수 있으니, 박스 쇼츠와 테일러드 재킷, 파자마같은 가운과 데님의 매치 등 란제리 모티브를 포인트 요소로 스타일링 할 것. 1 알파벳 톱. 2만9천원. 코데즈 컴바인. 벨벳 재킷. 39만8천원. 시슬리. 미니스커트. 가격 미정. 카이아크만. 스카프. 5만4천원. 칩먼데이. 참 장식 뱅글. 가격 미정. 필그림. 레드 숄더백. 28×40cm.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가방에 장식한 키링. 가격 미정. 시슬리. 리본 샌들. 굽 13cm. 34만8천원. 슈콤마보니. 2 시스루 톱. 5만7천원. 칩먼데이. 롱 재킷. 18만9천원. 에린 브리니에. 스트라이프 스커트. 21만8천원. 클럽 모나코. 화이트 구슬 네크리스. 2만9천원. 르샵. 스퀘어 토트백. 34×24cm. 가격 미정. frontrow.co.kr. 스니커즈. 6만9천원. 푸마. 3 저지 톱. 가격 미정. 시스템. 체크 재킷. 가격 미정. 제인송. 코튼 팬츠. 13만4천원. 칩먼데이. 베이비 핑크 프레임 안경. 39만원. 3.1필립림 by 아이에비뉴. 실버 뱅글. 78만원. 마조리카. 시계 펜던트 네크리스.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파슬 코리아. 스트랩 샌들. 굽 13.5cm. 50만원대. 아쉬. western girl시즌리스 현상으로 S/S시즌에도 레더와 스웨이드 소재의 사용이 빈번해지면서 이를 응용한 웨스턴 스타일이 캣워크를 물들였다. 이번 시즌 컨셉트를 서부, 카우보이에서 얻은 D&G는 여기서 모티브를 얻어 워싱이 가미된 데님, 와일드한 가죽 벨트, 웨스턴 부츠 등으로 완성한 경쾌한 카우걸들을 선보였다. 바바라부이의 스터드 장식이 가미된 레더 셔츠나 이자벨 마랑의 프린지 부츠, 폴앤조의 카이보이 모자 역시 웨스턴 무드에서 모티브를 얻은 예. 이를 리얼웨이에 적용시킬 때는 코스튬 플레이처럼 보이지 않도록 드레시한 실크 블라우스, 로맨틱한 튤 스커트 등 믹스매치로 룩의 균형을 잡을 것. 1 옐로 티셔츠. 가격 미정. T.I. 레이어드한 미키 뷔스티에. 데님 셔츠. 데미지 효과를 준 진. 가죽 벨트. 모두 가격 미정. 모두 D&G. 핑크 프린지 백. 40×25cm. 23만9천원. 안드레아바나. 워커부츠. 24만5천원. 닥터마틴. 2 스킨 컬러 블라우스. 29만5천원. 시스템. 배기 데님 팬츠. 8만9천원. 엠할리데이. 보잉 선글라스. 55만원. 토즈. 실버 네크리스. 3만5천원. 칩먼데이. 스터드 벨트. 7만9천원. CC콜렉트. 보헤미안 숄더백. 25×30cm. 가격 미정. T.I. 웨지 샌들. 굽 13.5cm. 50만원대. 아쉬. 3 모노톤 프린트 티셔츠. 가격 미정. 카이아크만. 포켓 장식 스웨이드 베스트. 40만원대. 타임. 샤이니한 플레어 스커트.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별 프린트 스카프. 가격 미정. CC 콜렉트. 캔버스 소재 크로스백. 35×20cm. 가격 미정. 쥬시꾸뛰르. 와이드 벨트. 가격 미정. 시슬리. 프린지 장식 부츠. 20만원대. 바바라. pretty chic핑크, 러플, 레이스, 플라워, 리본 등 걸리시한 모티브는 막 피어난 꽃처럼 이번 시즌 캣워크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이름하여 프리티 시크라 불리는 이 로맨틱 무드는 안토니오 마라스, 루이비통, 블루걸 등 수많은 컬렉션을 물들이며 소녀들의 판타지를 자극했다. 하지만 모든 요소를 걸리시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기 보다는 프릴 스커트에 모던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하거나, 티어드 미니드레스에 박시한 니트 카디건을 매치하는 등 상반된 무드의 믹스 매치 감각이 필요하다. 1 크림 컬러 벨티드 셔츠. 47만5천원. 타임. 로즈 핑크 티어드 스커트. 가격 미정. H&M. 셰이프가 독특한 블랙 뿔테 안경. 50만원대. 알랭미끌리. 리본 장식 미니 토트백. 19×17cm. 9만8천원. 게스 핸드백. 플라워 슬링백 샌들. 가격 미정. 굽 12cm. 가격 미정. 샤이by엘본더스타일. 2 파우더 핑크 숄더 포인트 티셔츠. 5만9천원. 디아. 플로럴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폴앤조. 나비 귀고리. 가격 미정. 쥬시꾸뛰르. 청키한 구슬 목걸이. 3만6천원. 액세서라이즈. 나비 펜던트 브레이슬릿. 1만1천8백원. 포에버21. 백조 모티브 브로치. 가격 미정. 메이즈메이. 피치 컬러 숄더백. 45×35cm. 43만9천원. EnC. 내추럴 소재 스트랩 슈즈.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3 리본 장식 스트라이프 카디건. 5만9천원. 소니아 pour H&M. 러플 숄더 크롭트 재킷. 가격 미정. 이자벨 마랑. 깅엄 체크 스커트. 3만9천원. H&M. 주얼 스트랩 프티백. 23×17cm. 가격 미정. 미우미우. 오픈토 부츠. 굽 11cm. 가격 미정. 더슈.*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