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명소 '솔트'로 나래가 간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나래가 간다! 밸런타인데이 로맨틱 디너 명소 제 4탄. 남자친구 없다고 뿔이 난 거라면 '솔트'엔 '여성 3인 세트' 메뉴도 있다.::발렌타인데이,데이트,데이트코스,솔트,디너,가로수길,신사동,남자친구 찬스,친구랑,로맨틱,파스타,이탈리안 레스토랑,홍신애,박병규,추천,밸런타인데이,나래가 간다,맛집,엘르,elle.co.kr:: | 발렌타인데이,데이트,데이트코스,솔트,디너

SALT 솔트가로수 길특유의 활력 덕분에 기념일 저녁엔 한층 더 붐비는 가로수 길이지만 ‘남자친구 찬스’로 선물을 획득하기엔 이만 한 곳이 없다. 솔트는 가로수 길 메인 로드에서 슬쩍 비켜나 조금 한적하게 시간과 음식을 나누고 싶은 커플에게 적합한 장소. 요리 연구가 홍신애와 셰프 박병규가 함께 꾸리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아기자기하면서 편안한 매력이 돋보인다.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 같은 메인 메뉴 못지않게 스타터인 피시 앤 칩스의 반응이 뜨거워 이것만 찾아 방문하는 이들도 꽤 많다. 오는 밸런타인데이엔 커플뿐 아니라 여자친구끼리 찾아도 서럽지 않은 넉넉한 양의 풀 코스를 선보일 예정. 그래서 이름도 ‘여성 3인 세트’다. add 강남구 신사동 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