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부르는 메이크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봄봄봄, 봄이 왔어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뷰티 아이템들.::봄, 스프링, 리미티드, 스프링컬렉션, 메이크업, 파스텔컬러, 랑콤, 디올, 샤넬, VDL, RMK, YSL, 아이섀도, 팔레트, 네일, 블러셔, 진주, 엘르걸, 엘르, elle.co.kr:: | 봄,스프링,리미티드,스프링컬렉션,메이크업

5 꿀뢰르 글로잉 가든, 451 로즈 가든, 8만5천원대, Dior. 팔레트에 활짝 핀 꽃. 아까워서 어떻게 쓸까? 섬세한 플라워 패턴이 조각된 아이섀도 팔레트.뻬를르 에 판타지, 8만원, Chanel. 코코 샤넬이 사랑한 진주 목걸이가 새겨진 일루미네이팅 파우더로 피부에 영롱한 빛을 드리운다. 실크 블라우스에 진주 목걸이 하나만 걸쳐도 외출 할 수 있는 봄이 얼른 왔으면!스프링 서커스 페이스 컬러, 7만3천원대, RMK.페이스 라인을 따라 터치하면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으로 완성한다. 따뜻한 화이트와 핑크, 싱그러운 블루와 오렌지 네 가지 컬러가 또렷한 윤곽을 선사한다.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6.4, 5호, 4만8천원, VDL.팬톤(Pantone)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딸기우유가 떠오르는 ‘로즈쿼츠’와 산뜻한 느낌의 옅은 하늘색인 ‘세레니티’. 두 컬러가 그러데이션된 나른한 느낌의 패키지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온화한 두 컬러가 담긴 팔레트는 눈가에 따뜻함을 부여할 것.페이스 팔레트 콜렉터, 집시 오팔, 7만9천원대, YSL.어머, 이건 사야해! 피부에 오묘한 빛을 선사하는 블러셔가 우아하게 빛나는 메이크업으로 완성.베르니 인 러브, 149 노랑, 148 살구, 146 핑크, 153 블루, 각 2만5천원대, Lancome.손톱 끝까지 스며든 봄. 우유빛깔 파스텔 컬러가 놀이공원에서 먹던 솜사탕이 떠올리게 한다. 잃어 버린 동심이 퐁퐁 샘솟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