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냐잖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맞벌이 부부에 아기까지 있는 가정이라면 매일 저녁을 집에서 해 먹기란 쉽지 않다. 세 번 정도는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에 수시로 데워먹어도 맛있는 메뉴 뭐 없을까? 커다란 오븐용 그릇을 가득 채워 만든 라자냐가 딱! 냉장, 냉동실에 두고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로 데워도 먹을 때마다 감동하게 되는 이탈리안 테이스트. 여기에 레드 와인까지 곁들이면 16개월 딸이 자는 동안 잠시나마 남편과 데이트하는 기분도 낼 수 있다! ~::라자냐,쿡방,미세스 더들리,집밥,레시피,엘르,elle.co.kr:: | 라자냐,쿡방,미세스 더들리,집밥,레시피

재료 라자냐 면, 쇠고기, 당근, 양파, 버섯, 홀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없으면 시판용 토마토 소스, 화이트 소스(시판용 크림 소스), 파마산 치즈, 슈레드 피자 치즈, 모짜렐라 치즈, 쿠킹버터   1 라자냐를 물에 삶아서 건져줍니다. 이때 서로 달라붙어 찢어지는 불상사가 생기니 찬물에 행구어 겹치지 않게 떨어뜨려 놓거나 올리브유를 발라 서로 붙지 않게 해주세요.       2 라자냐를 삶는 동안 다진 쇠고기,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파프리카 등을 넣고 볶다가 홀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뭉근하게 끓여 라구 소스를 만듭니다.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해줍니다.         3, 4 오븐 용기에 버터를 칠해 주고 라구소스, 그 위에 화이트 소스를 골고루 라자냐를 올리고 다시위에 라구소스와 화이트 소스를 뿌리고 취향에 따라 치즈도 올려줍니다.       5 마지막으로 다시 라자냐를 올리고 파마산 치즈 가루와 슈레드 치즈를 듬뿍 뿌려주면 오븐에 들어갈 준비 끝! 쿠킹 호일로 살포시 덮어준 다음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 15-20분간 구워주세요.         6, 7 먹음직스럽게 익은 갈색 치즈로 덮인 라자냐 완성! 레드 와인과 곁들이면 금상첨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