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웨어와 이브닝 웨어, 취향대로 입는 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만국 공통 여성들의 아침 고민. '입을 옷이 없다!'는 그 절박한 괴로움. 게다가 저녁에 파티라도 있다면 이 무서운 고민을 하루에 두 번이나 해야 하는 셈이다. 그래서 한 번쯤은 꼭 옷장을 꼼꼼히 들여다보아야 한다. 자심나의 스타일 별 데이&이브닝 스타일링을 도와줄 <엘르>식 가이드. |

DAY1 볼드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시폰 소재 셔츠. 가격 미정, 자딕 앤 볼테르.2 퍼 소재 백은 네오 보헤미안 무드를 위한 이번 시즌 키 포인트 아이템! 가격 미정, 자딕 앤 볼테르.3 보헤미안 무드를 대변하는 무스탕. 풍성한 퍼 트리밍이 화려함을 더한다. 55만8천원, 에고이스트.4 앤틱한 프린트의 레드 스카프는 목에 두르기도, 백에 장식하기도 좋다. 가격 미정, 시스템.5 70년대 록 스타들에게 빅 프레임 선글라스는 몸의 일부와도 같은 액세서리였다. 43만원, 필립 림 by 한독옵틱.6 컬러 큐빅이 장식된 눈 모티프 펜던트 목걸이. 4만9천원, 망고.7 이번 시즌 미우미우와 D&G 런웨이에 등장한 X스트랩 펌프스. 가격 미정, 게스 슈즈.8 메탈 라이닝이 포인트인 벨트. 에스닉한 프린트 원피스에 두르기 딱 좋다. 가격 미정, 오즈세컨. NIGHT1 네크라인을 따라 장식된 주얼 디테일이 포인트인 레드 테일러드 재킷. 54만5천원, 마인.2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풍성한 퍼 베스트는 보헤미안 무드의 상징. 2백18만원, 질 스튜어트.3 조각적인 펜던트가 룩에 힘을 실어주는 목걸이. 10만6천원, 봄주얼리.4 70년대 록 스타들에게 빅 프레임 선글라스는 몸의 일부와도 같은 액세서리였다. 43만원, 필립 림 by 한독옵틱.5 데이빗 보위를 비롯한 글램 록 스타들이 연상되는 화려한 골드 팬츠. 심플한 톱과 매치할 것. 가격 미정, 씨위.6 웬만큼 볼드한 주얼리보다 훨씬 더 룩을 빛내줄 클러치백. 29만원, 스타 스타일링 by 톰 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스.7 평소에 신기 부담스러운 디자인이지만 이브닝 웨어로는 빛을 발한다. 17만8천원, 위니윌.*자세한 사항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