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굽는 냄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디자인에 집작하는 당신을 위한 발뮤다 ‘더 토스터'.::발뮤다,토스터,가전,오븐,소형가전,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 발뮤다,토스터,가전,오븐,소형가전

이런 토스터라면 매일 아침 바삭한 토스트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로망이 바쁜 출근길에 내동댕이 쳐진다 해도 괜찮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 테니까. 소형 가전업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발뮤다, 그만큼 간결하고도 말끔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사랑받는 발뮤다에서 ‘더 토스터’를 출시했다. 아날로그식 라디오를 닮은 듯 네모반듯한 모양새에 버튼은 두 개뿐이지만 그냥 토스트와 치즈 올린 토스트, 촉촉한 바게트, 바삭한 바게트 등 빵에 따라 알맞게 구워주는 다섯 가지 모드와 쿠키는 물론 그라탱 같은 요리도 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져 더욱 똑똑하고 예쁜 토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