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식품관에서 찾은 맛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백화점 식품관에서 찾아낸 참을 수 없는 외국의 맛.::위남키,앤더프릿,뉴 레스토랑,엘르,elle.co.kr:: | 위남키,앤더프릿,뉴 레스토랑,싱가포르 위남키,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

위남키 싱가포르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레스토랑 중 한 곳인 ‘위남키’가 한국에 상륙했다. 이 집의 주 메뉴는 한입 크기로 자른 찐 닭고기를 24시간 우려낸 닭 육수로 지은 밥과 함께 먹는 치킨 라이스.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에서 즐길 수 있으며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앤더프릿 일본의 감자튀김 전문 브랜드 ‘앤더프릿’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에 입성했다. 벨기에 산 ‘빈체종’ 감자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10가지 맛의 소스도 직접 고를 수 있다. 느낌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이 그려진 머그잔과 에코백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