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기가 뽑은 올봄 미니 백 베스트 5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6 S/S 시즌, 앙증맞은 사이즈의 베이비 백 트렌드는 쭉 이어집니다. 팔과 어깨에 무리를 주는, 지금까지 즐겨 들던 커다란 빅 토트백은 옷장 속에 넣어두고 휴대폰과 립스틱, 간단한 소품만 넣을 수 있는 미니 백을 추천할게요. 봄 느낌 물씬 풍기는 화사한 컬러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죠? 윤기가 뽑은 미니 백 베스트 5.::정윤기,스타일리스트,미니백,백 트렌드,트렌드,가방,추천,베스트,베스트5,엘르,엘르걸,elle.co.kr:: | 정윤기,스타일리스트,미니백,백 트렌드,트렌드

1 섬세한 위빙 디테일의 비비드한 옐로 컬러 허드슨 백은 가격 미정, Chloee.2 부드러운 베이비 카프스킨과 램스킨 라이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트로터 백은 가격 미정, Celine. 3 우아한 크림 컬러의 클리식한 스퀘어 형태 마담 백은 3백30만원, Delvaux.4 컬러플한 멀티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바이더웨이 백은 2백9만원, Fendi.5 캐주얼한 데님과 고급스러운 파이톤 소재를 믹스한 아바 백은 가격 미정, Jimmy C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