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임슬옹과의 짧은 오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선한 눈매와 부드러운 목소리를 지닌 2AM의 임슬옹. 스물네 살이 된 그는 진지하고 어른스러웠다. 하지만 문득 터지는 소년 같은 웃음은 여전하다. 꽃과 함께 보낸 2AM 임슬옹과의 짧은 오후. ::임슬옹, 개인의 취향, 벨 앤 누보, 레스포색, 카이아크만, 닥터마틴, H&M, 칩 먼데이, | ::임슬옹,개인의 취향,벨 앤 누보,레스포색,카이아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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