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크루즈 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랑스러운 너드 걸을 내세워 뉴욕에서 쇼를 연 구찌, 서울 감성 충만한 샤넬, 팜 스프링스의 낭만을 표현한 루이 비통 등 로맨틱한 크루즈 여정이 시작됐다.::야자수,너드걸,구찌, 서울,감성,샤넬, 팜 스프링스,낭만,루이 비통,로맨틱,크루즈,엘르, 엘르걸, elle.co.kr:: | 야자수,너드걸,구찌,서울,감성

셔벗, 살먼, 마젠타 등 보기만 해도 산뜻한 컬러와 이국적인 야자수 프린트, 따스한 바람에 휘날리는 드레스 자락…. 한겨울에 만나는 크루즈 컬렉션은 리비에라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빅 하우스들은 레디 투 웨어 컬렉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선택된 소수를 위한 컬렉션으로 이미지를 탈바꿈했다. 사랑스러운 너드 걸을 내세워 뉴욕에서 쇼를 연 구찌, 서울 감성 충만한 샤넬, 팜 스프링스의 낭만을 표현한 루이 비통 등 이미 로맨틱한 크루즈 여정이 시작됐다.    1 아르네 야콥센의 스완 체어를 여러 명의 디자이너가 재해석한 ‘핑크 스완 프로젝트’ 중 인테리어 디자이너 밀리 드 카브롤의 작품, Fritz Hansen.  2 침구에 뿌리는 머스키 플로럴 향수는 오 드 리, 11만7천원대, Guerlain.  3 여성스러운 주름 장식의 슬립 톱은 가격 미정, Celine.  4 시퀸과 원석으로 화려함을 더한 체인 백은 가격 미정, Chanel.  5 정교한 세공 장식의 드롭 이어링은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6 화려한 식물 프린트의 미니 드레스는 3백1만원, Fendi. 7 덴마크 디자이너 파울 케야홀름이 1965년에 디자인한 PK24 라운지 체어 2011년 에디션, 가격 미정, Fritz Han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