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인 안돼, 겨울 목도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코트 위에 무심하게 툭 얹어도, 눈 밑까지 둘둘 감아도 OK. 겨울이니까! 다채로운 머플러 쇼핑기. ::목도리, 겨울, 머플러, 퍼아이템, 니트, 액세서리, 엘르, elle.co.kr:: | 목도리,겨울,머플러,퍼아이템,니트

색깔 별로 다 가져도 또 갖고 싶은 겨울 머플러. 부드러운 캐시미어부터 두꺼운 실로 짠 니트 머플러, 작년보다 더 화려해진 페이크 퍼 머플러까지. 이렇게 다양하니 아침마다 행복한 고민에 빠질만하다!STEVE J&YONI P부드러운 촉감의 화이트 컬러 머플러. 네이비, 블랙, 카멜 등 다양한 컬러의 코트와 잘 어울린다. 게다가 얼굴이 한층 밝아 보이는 효과까지! 12만 8천원.FENDI 퍼 디테일이 눈에 띄는 유니크한 머플러. 여러 번 감아서 연출하기보다는 어깨에 얹어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 주머니가 있어 매일 똑 같은 코트가 지겹다면 시도해 볼 것. 2백만원대.LUCKY CHOUETTE두껍게 짠 니트 머플러. 어떤 옷에 매치해도 안전한 네이비 컬러는 데일리 로 사용하기에 제격. 둘둘 코까지 올라오는 두께로 얼굴이 작아보인다는 사실. 22만 8천원.ESSENTIAL이번 겨울 최고의 아이템 페이크 퍼! 애니멀 프린트의 페이크 퍼 머플러로 스타일링에 힘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27만 8천원.JOHNNY HATES JAZZ티 이름 ‘ASSAME’ 레터링을 더했다.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연보라색 머플러는 피부가 붉은편인 에디터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템. 캐주얼한 룩에 특히 잘 어울린다. 19만 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