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 느낌 ? 레이크 벨 VS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화려한 조명이 번쩍이는 신나는 파티 현장. 레이크 벨과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루이 비통의 볼륨 드레스를 입고 서로 다른 스타일을 연출한다. 풍성한 드레이프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그녀들의 볼륨 업 스타일.::레이크 벨,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레드카펫, 파티, 행사, 축제, 스페셜 장소, 블랙 드레스, 레드 드레스, 진주, 시상식, 섹시한, 루이 비통, 레드카펫, 파티, 행사, 축제, 드레스, 후이즈더베스트, 엘르, elle.co.kr:: | ::레이크 벨,나탈리아 보디아노바,레드카펫,파티,행사

March 23, 2010 10:37AM 지난 달 23일,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오른쪽)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LOVE BALL’ 에서 루이 비통의 볼륨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움을 과시했다. 같은 옷으로 다른 느낌을 연출한 레이크 벨(왼쪽)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다른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는데. 여자라면 누구나 주목 받고 싶은 자리, 화려한 파티 현장에서 만난 헐리우드 스타들의 볼륨 업 연출법. 1 당당한 여자는 섹시해보이는 법! 최근, 영화 에서 매력적인 여인, 아그네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레이크 벨이 ‘2009 CFDA Fashion Awards’ 에서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깨와 힙 라인을 강조한 볼륨 있는 블랙의 드레스는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강조하기 충분했다. 또한, 미니 드레스에 매치한 블랙 스트랩 슈즈는 허전한 발목에 색다른 멋을 전해줄 수 있는 최적의 커버 업 아이템. 가슴선까지 깊게 파인 네크라인은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볼륨업 드레스에 산뜻함을 더했다. 2 파티장에 숨어 있는 잇 컬러, 레드! 세계적인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초커 길이의 진주 네크리스로 우아함을 선사했다. 또한, 팔목을 감싸는 깃털 장식의 작은 클러치 백은 날개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와 맞춤형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