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500만장의 위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아델의 신보 <25>가 미국에서 500만장 판매를 돌파했다. 이전 앨범의 빌리언셀러 기록이 재현될까?::아델,25,앨범,신보,음악,빌리언셀러,500만장,넘버,숫자,엘르,엘르걸,elle.co.kr:: | 아델,25,앨범,신보,음악

빌보드닷컴은 아델의 신보 <25>가 미국에서 5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2010년 이후 미국 내에서 500만 장 이상 팔린 앨범도 아델의 전작 <21> 뿐이다. 아델은 신보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곧바로 풀지 않는다. 먼저 CD를 선보이고 스트리밍은 후에 오픈하는 방식을 취해왔다. 한편에서는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스트리밍이 될 때까지 결제하지 않고 기다릴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델은 디지털 시대에 미국에서 두 번 연속 500만 장의 CD를 팔아 치운 뮤지션이 됐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또 한 번의 빌리언셀러가 터질지도 모른다는 미디어들의 다소 호들갑스러운 예측 속에 아델의 반응은 ‘알아서 갈 테니 재촉 말라고 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