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 않아, 마른 식물을 활용한 데코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말라비틀어진 식물을 쓰레기통에 버렸다면 보물을 버린 셈이다. 금빛 오브제들과 만나 고급스러운 데코 아이템으로 다시 태어난 드라이 식물들 | 드라이 플렌트,골드,데코레이션,선인장,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