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이스트, 이제부터 정식 직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고용노동부가 17개의 새로운 직업을 발표했다. 그 중 타투이스트도 있다. 그렇다면? | 타투이스트,타투,엘르,엘르걸,elle.co.kr

 17개의 새직업을 발표했다. 기업재난 관리자, 주택임대 관리사, 진로체험 코디네이터 등 최근에 수요가 늘어난 신규 직종이 대부분인데 이 중에 타투이스트가 포함됐다. 이는 타투의 합법화를 의미하며 앞으로 이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세계적으로 타투를 의료인만 할 수 있는 행위로 규제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경리단에 타투 숍 간판이 크게 내걸릴 수도 있겠다. 각종 시술이 난무하는 가운데, 유독 문신에만 부정적이었던 한국 정서가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