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녹아내리는 사골샤브샤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담백한 사골 국물에 얇게 썬 우둔, 채끝, 차돌박이를 살살 익혀 먹는 사골샤브샤브의 즐거움은 단연 이 겨울의 백미다.::푸드,샤브샤브,박세훈,요리,파티,연말파티,레시피,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 푸드,샤브샤브,박세훈,요리,파티

자연의 빙하가 녹는 듯한 테두리의 접시 ‘울띠마 뚤레’ 컬렉션은 Iittala. 한국의 조리법을 반영한 ‘더 크레스트 컬렉션’의 프로노보 라인 중 웍은 Fissler.사골샤브샤브재료(3~4인분)사골 육수 2ℓl, 다시마 156cm× 1장, 우둔·채끝·차돌박이 샤브샤브용 슬라이스 100g씩, 교나·청경채· 황금송이버섯·두부·유자간장소스(간장· 유자청 1큰술씩, 현미식초 1작은술, 다시마 육수 1작은술) 약간씩, 참깨 소스(참깨와 오일을 함께 갈아 만든 타히니·마요네즈 1큰술씩, 통참깨· 현미식초 1작은술씩, 진간장·참기름·꿀 1/2큰술씩)1 사골과 도가니는 잘 씻어 충분히 물을 붓고 서너 번 갈아주면서 하루 정도 핏물을 뺀다. 새 물을 붓고 파뿌리, 생강을 넣고 강한 불에서 끓이다 끓어오르면 중간 불로 낮추고 거품을 걷어내 가며 2시간 정도 끓인다. 완전히 식으면 상층부에 굳은 기름층이 생기는데, 이것을 걷어낸 후 다시 3시간 정도 끓인다. 2 전골냄비에 사골국물과 다시마 조각을 넣고 강한 불로 끓인 후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진다. 채소부터 넣어 끓이면서 고기를 담가 먹는데, 기호에 따라 소스를 곁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