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보송, 계속 만지고싶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형형색색 계속 만지고 싶은 퍼 아이템이 2015 F/W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 클러치백,클러치,퍼아이템,퍼액세서리,퍼클러치

부드러운 촉감에 다채로운 컬러까지. 코트, 머플러, 슈즈 등에 이어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된 퍼 클러치. 이게 바로 취향저격!BE E CHOOSE 퍼 클러치는 올드 할 거라는 편견은 버려도 좋을만큼 위트 있는 레터링을 더한 컬러 배색 클러치 백. <CHOOSE ME, PICK ME, BUY ME>라니 ...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6만 2천원.RABBITI가장 베이직한 디자인과 사이즈. 간단한 소지품이 들어가는 사이즈에 딱딱하지 않아 평소 백 안에 파우치처럼 넣고 다니기 좋다. 사용해 보니 부담 없이 데일리로 들기에 적절하다는 평! 9만 9천원.BRUNELLO CUCINELLI클러치, 예쁜데 너무 작아... 라는 이들을 위해 장지갑 정도는 거뜬히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의 클러치. 너무 귀엽고 튀는 퍼 클러치가 부담스럽다면 추천하고 싶은 고급스러움이 있다. 진짜 펫을 안고 다니는것같아서 좀 깜짝 놀랬다는 주변사람들의 반응이 단점이라면 단점.  가격미정MCM 연말파티용으로 딱! 기본 블랙 드레스와 매치하면 포인트가 되는 블링블링한 클러치. 체인 스트렙은 장식용으로도, 핸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백을 열면 더 얇은 체인 스트랩이 내장되어 있어서 크로스 백으로도 스타일링 할 수 있다. 1백 90만원대.HEYSIS 보는 사람마다 ‘어머나!’ 하고 감탄사를 연발하게 한 핑크컬러 클러치! 컬러도 컬러지만 클러치에 달린 빅 사이즈 태슬은 탈부착이 가능하다. 실제로 키링으로도, 다른 백에도 달아서 유용히 사용중! 17만 8천원.KARL LAGERFELD 슈페트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클러치. 시크하고 차분한 버건디 컬러에 일러스트레이션 디테일이 더해져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낸다. 은근히 어떤 옷에나 다 잘어울리는 기특한 아이템. 28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