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째 짝사랑, 찰리 브라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65년째 학생이자, 65년째 짝사랑 중인 찰리 브라운의 비밀들.::찰리 브라운,스누피,피너츠,주인공,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만화,애니메이션,영화,엘르,엘르걸,elle.co.kr:: | 찰리 브라운,스누피,피너츠,주인공,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

정체찰리 브라운. 65년째 학생, 65년째 짝사랑첫 등장1950년 찰스 먼로 슐츠가 신문에 연재한 만화 <피너츠>명대사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입버릇처럼 하는 말.“Oh, Good Grief!(오, 이런 맙소사!)”절친스누피. 직립보행하는 비글종 강아지로 찰리 브라운보다 훨씬 지적이다.요건 몰랐지?절대 대머리가 아니다. 다만 머리 색깔이 얼굴색과 흡사해서 그리지 않을 뿐이다.요즘에는<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에서 전학 온 소녀에게 첫눈에 반한다. 2000년 마지막 에피소드 연재 후 선보이는 3D 애니메이션 작품. 12월 24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