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드 슈에뜨 디자이너 김재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프랑스어로 ‘올빼미의 정원’을 뜻하는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김재현이 가꾸는 정원은 아름답고, 한 치의 군더더기 없을뿐더러 쿨하기까지 하다. 그녀와 함께한 티타임. :: 쿨한,빈티지한,시크한,김재현,패션,인터뷰,일상,엘르,엣진,elle.co.kr :: | :: 쿨한,빈티지한,시크한,김재현,패션

자신을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 마스터마인드(Mastermind)의 혼마 마사키.자신이 만든 옷을 1주일에 며칠이나 입나? 거의 매일.자신의 S/S 컬렉션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레이디라이크 록 시크’.사랑하는 컬러? 블루!즐겨 먹는 정크푸드? 버거킹 와퍼 주니어 세트.요즘 당신을 가장 괴롭게 하는 것? 게으르고 싶은 나의 천성.근사한 디너 파티를 열어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과 패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한잔하기 좋은 곳? ‘미스박’, 가로수길 ‘GOO STK 528’ 오른편에 있다.즐겨 먹는 아침 식사 메뉴? 시리얼 ‘스페셜 K’, 천연 탄산수 ‘이드록시다즈(Hydroxydase)’, ‘네스프레소’의 캡슐 커피 ‘아프레지오’.잘 때 입는 것? 말 그대로, 파자마.좋아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프린세스 탐탐, 캘빈 클라인의 브리프.여행갈 때 빼놓지 않는 것? 향초, mp3, 책.최근에 읽은 책? 일본편.최근에 본 영화? .가장 용서하기 쉬운 것? 아름다운 모든 것.절대 용서할 수 없는 것? 무(無)매너에 예의없는 행동들.요즘 탐닉하는 것? 온라인 쇼핑!요즘 즐기는 취미활동? 볼링.즐겨 찾는 쇼핑 장소? 갤러리아 백화점.갖고 싶은 차? 노란색 포르쉐 911 카레라.1 여행의 필수품, 향초.2 그래픽적으로 재해석된 새로운 슈에뜨.3 보기만 해도 신나는 그룹, ‘키스’4 그녀의 드림카.5 영감을 주는 코코 샤넬.6 의 위트를 좋아한다.7 즐겨 먹는 버거킹 와퍼 메뉴. 일곱 살 시절의 꿈? 대학생.당신을 최고로 괴롭히는 악당? 게으른 천성.징크스가 있나? 흰 바지를 입으면 꼭 비가 오더라.소유하고 싶은 예술 작품? 데이비드 호크니의 ‘수영장 시리즈’ 중 아무 거나.좋아하는 휴양지? 휴양을 많이 해보지 못했다. 정해놓고 가는 곳도 없다. 바다가 보이는 널찍한 테라스가 있고 신선한 자몽 주스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OK.가장 좋아하는 영화나 만화, 소설 속 캐릭터? 슈렉! 사랑하는 뮤지션? 원더버드.아이팟에 들어 있는 노래 중 세 개만 추천한다면? 뉴 오더의 ‘True Faith’, 키스의 ‘I Was Made For Loving You’, 본 조비의 ‘It’s My Life’.디자이너가 되지 않았다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댄스 가수가 꿈인데 노래도 못하고 몸도 뻣뻣해서 다시 태어난다면 꼭 댄스 가수가 되고 싶다. 진심으로. 가장 후회되는 패션 과오? 사회 부적응 시절 친구 결혼식에 리바이스 청바지에 저지 티셔츠를 입고 뉴발란스 스니커즈를 신고 참석했던 것. 언제나 사랑하는 트렌드? 마린 룩.언제나 싫어하는 트렌드? 과도한 레이어드 룩.가장 소중한 자산? 늘 그렇듯 친구들. 좌우명이 있다면? 인생 뭐 있나. ‘Crazy, Sexy, Cool!’8 최근 본 .9 프린세스 탐탐의 2010 S/S10 ‘쿨’하다는 수식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그녀.11 아침에 꼭 마시는 천연 탄산수.12 볼링은 그녀의 새로운 취미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