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뜬다, 모델 성공 백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쌍둥이 모델부터 헤어 스타일 메이크오버까지, 패션 업계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모델 성공 법칙. ::모델, 트윈, 버즈컷, 삭발, 반삭, 젠더리스, 블로거, 비디오블로거, 파워블로거, 인스타그램, 파스텔헤어, 염색, 2016SS, 아말리에 무스가르드, 세실리 무스가르드, 리아 파블로바, 오데트 파블로바, 켈시 솔, 베일리 솔, 루스 벨, 소키 그레븐호스트, 메 텔캠프, 지울리아 벤추리니, 카밀라 벤추리니, 크리스 고츠초크, 레오미 앤더슨, 페르난다 리, 샤이엔 큐벤, 바보라 브루스코바,엘르,엘르걸,elle.co.kr:: | 모델,트윈,버즈컷,삭발,반삭

TWIN EFFECT  하나보단 둘이 성공할 확률도 두배! 쌍둥이 모델의 유니크한 비주얼 파워는 런웨이에서 이미 입증됐다. 쌍둥이 비율이 늘어난 현대 사회의 일면을 볼 수 있는 모멘트이기도.  샤넬 쇼에 나란히 등장한, 리아 & 오데트 파블로바.  (왼쪽)미우 미우 런웨이의 켈시 & 베일리 솔.  (오른쪽)프라다 쇼의 아말리에 & 세실리 무스가르드.  BUZZ GIRL   모델들에게도 용기가 필요한 삭발, 일명, 버즈컷(Buzz cut) 스타일이 젠더리스 무드와 함께 성공 보증 수표로 떠올랐다. 삭발 후, 생 로랑의 피날레와 랑방의 오프닝을 장식한 루스 벨(Ruth Bell)이 대표적.  (맨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버즈 컷 열풍의 주역, 루스 벨. 아크네 스튜디오의 오프닝을 장식한 소키 그레븐호스트와. 삭발 트윈스로 유명해진 지울리아 벤추리니. 베르사체 런웨이의 크리스 고츠초크. POWER VLOGGER  단순한 파워 블로거로는 부족하다. 비디오 블로거(Video Blogger)를 뜻하는 ‘Vlogger’의 파워는 모델로서의 입지를 더욱더 견고하게 다져주는 효과적인 도구.  파워 비디오 블로거로서의 영향력으로 인해 모델 커리어도 승승장구 중인 레오미 앤더슨. 얼마 전, 빅토리아 배컴의 런웨이에도 섰다.  SWEAT GIRL 인스타그램에서 확실하게 존재감 드러낼 수 있는 극약 처방, 솜사탕같은 파스텔 헤어로 물들일 것. 단, 쉽게 질리는 게 흠으로, 지속적으로 헤어 컬러를 바꿔줄 필요가 있다.  (왼쪽 부터) 루이 비통의 뮤즈로 유명해진 핑크 걸, 페르난다 리. 메종 마르지엘라의 오프닝을 장식한 블루걸, 바보라 브루스코바. 핑크 헤어의 마법 같은 커리어 성공을 경험한 샤이엔 큐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