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 사는 세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금빛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한밤중의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 그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소녀시대 유리의 모습을 쇼윈도 너머에서 지켜보다. ::소녀시대,유리,소녀시대유리,버버리,버버리플래그십스토어,엘르,엘르걸,elle.co.kr:: ::소녀시대,유리,소녀시대유리,버버리,버버리플래그십스토어,엘르,엘르걸,elle.co.kr:: | 소녀시대,유리,소녀시대유리,버버리,버버리플래그십스토어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의 5층 VIP 룸의 피팅 룸에서 그녀가 입은 애니멀 패턴의 깃털 장식 시스루 드레스는 Burberry Runway Collection.         캐시미어 블랙 니트 톱과 슬림한 팬츠, 트렌치코트와 어깨에 걸친 체크 프린지 스카프는 모두 Burberry.           독특한 네크라인의 실크 크레이프 드레스는 Burberry Runway Collection. 앵클 부티는 Burberry.           플로럴 레이스 소재의 트렌치코트는 Burberry Runway Collection. 블랙 앵클 부티는 Burberry.           그레이 컬러 모헤어 울 가디건과 미디 길이 스커트, 블랙 부츠와 애니멀 프린트 실크 스카프는 모두 Burberry.           청담동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의 코린트 양식 대리석 계단 위에 앉아 있는 그녀의 시어링 트렌치코트와 시스루 플리츠 원피스, 앵클 스트랩 힐은 Burberry.           슈즈를 고르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유리가 어깨에 걸친 슬림 핏의 울 트렌치코트는 Burberry Runway Collection. 러플 디테일의 랩 드레스와 그레이 컬러 부티는 모두 Burberry.           스카프 바 앞에서의 포즈. 테일러드 턱시도 재킷과 팬츠, 캐시미어 스웨터와 체크 울 판초는 모두 Burbe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