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보다 빛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 겨울을 빛낼 하이 주얼리의 향연. | 하이주얼리,주얼리리,엘르,엘르걸,elle.co.kr

호수에 물수제비를 뜨면 생기는 소용돌이를 모티프로 한 네크리스로 에메랄드 세팅과 고리 디자인이 인상적인 뤼미에르도 네크리스, Chaumet. 풍성한 주름 디테일에 강렬한 루비 세팅이 돋보이는 1945년 디올의 쿠튀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아쉬 디올 이어링, Dior. 다채로운 빛을 머금은 태양을 표현한 모던한 디자인의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링, 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