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넘치는 이색 패셔니스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옷만큼 개개인의 캐릭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없다. 그래서 우리는 남과 다른 나, 개성 있는 나를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옷장 앞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하지만 패션 감각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꾸준히 자기만의 스타일을 살리다 보면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패션도 어느덧 개성 넘치는 옷차림이 되는 것이다. 누가 뭐래도, 나는 나! 이색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레이디 가가, 헬레나 본햄 카터, 엘튼 존, 디올, 크리스챤 디올, 바비리스, 모스키노, 버버리, 크리니크, 라우쉬, 태그 호미어, 스와치그룹 B, 이색패션, 패셔니스타, 엘르, elle.co.kr:: | ::레이디 가가,헬레나 본햄 카터,엘튼 존,디올,크리스챤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