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향이 향긋한 비비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존 쿡 델리미트가 이태원 경리단 길에 오픈한 그릴 바비큐 컨셉트의 델리 & 그릴. 아직 안 가봤다면 세상의 낙 하나를 발견하지 못한 셈이다.::존쿡델리미트,이태원,경리단,경리단길,바비큐,그릴,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 존쿡델리미트,이태원,경리단,경리단길,바비큐

이태원 경리단 길에서 가야 할 곳이 한 군데 더 늘었다. 존 쿡 델리미트가 오픈한 그릴 바비큐 컨셉트의 델리 & 그릴이다. 그릴에서 직화로 고기를 구워 정통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데, 고기에서 나는 향긋한 향은 나무가 주 연료인 우드 파이어 그릴 덕분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텍사스 바비큐 립뿐 아니라 그릴에 구운 과일을 얹어 먹는 아이스크림처럼 독특한 메뉴도 있다. 컨테이너를 연상케 하는 인더스트리얼 컨셉트의 매장 내부에는 은은한 옐로 조명과 목재 테이블, 컬러풀한 의자가 어우러져 마치 유럽의 어느 작은 식당으로 들어온 듯 안락한 분위기다. add 용산구 회나무로 26길 7 1층 tel 796-8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