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정상회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핀란드 국민 브랜드 '이딸라'와 대표 캐릭터 '무민'이 만났다.::이딸라,무민,머그컵,핀란드,애니메이션,데코,엘르데코,엘르,elle.co.kr:: | 이딸라,무민,머그컵,핀란드,애니메이션

핀란드 국민 브랜드 둘이 만났다. 이딸라와 무민이 주인공이다. 무민은 동화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이 신화 속 요정 트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동화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핀란드 국민 캐릭터다. <무민의 모험>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사랑에 빠진 무민>에서 모티프를 얻은 ‘해변에서의 한때’ ‘무민 하우스’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머그잔과 접시, 유리잔, 인테리어 소품 등 종류가 무려 100가지가 넘는다. 머그잔 3만원대, 접시와 볼 4만원대로 이딸라 전국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