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저 한가득 물고 태어난 할리우드 베이비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할리우드 맘만큼이나 많은 파파라치들의 주목을 받는 그들의 아이들. 타고난 외모는 물론이고 패션 센스까지 그대로 물려받은, 은수저 한가득 물고 태어난 할리우드 베이비들. :: 라일라,수리,로미오,샤일로,마틸다,귀여운,베이비,스타일,캐주얼,할리우드,엘르,엣진,elle.co.kr :: | :: 라일라,수리,로미오,샤일로,마틸다

1 LILA MOSS스타일 아이콘 케이트 모스와 패션 매거진 발행인인 제퍼슨 핵의 딸이라는데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촉망받는 미래의 패셔니스타 라일라2 SURI CRUISE어린 수리에게 힐을 신도록 허락했다고 대중의 눈초리를 받았던 케이티 홈즈. 언제나 드레스 입기를 즐기는 수리가 리본 장식의 골드 백도 함께 매치하는 센스도 발휘했다.3 KINGSTON ROSSDALE록스타인 부모에게 물려받은 터프한 매력이 넘친다. ‘GOODNEWS DELIVERY’라는 깜찍한 티셔츠와 프린지 부츠가 예사롭지 않다. 4 ROMEO BECKHAM훈남으로 자랄 가능성 200%인 베컴가의 차남 로미오는 캐주얼한 스포티 룩을 좋아한다. 갖고 있는 운동화만 해도 수십개. 하지만 아직 귀여운 인형이 좋은 아이다.5 SHILOH JOLIE-PITT청초한 얼굴의 아기 천사 샤일로는 외모와는 다르게 보이시한 룩을 즐긴다. 오빠들이나 언니가 입었던 옷을 물려받는다는 샤일로가 패션에는 무심할지언정 그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끊이지 않을 것다.6 MATHILDA LEDGER아빠 없는 하늘 아래 명락하게 자라나고 있는 마틸다는 종종 엄마 미셸 윌리엄스와 브루클린 곳곳을 산책한다. 비 오는 날엔 노란 우비와 핑크 레인 부츠를 꼭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