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워너비가 될 포스트 스타일 아이콘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 글자만 들어도 연상 가능한 식상한 이름들은 이제 그만. 외모도, 실력도, 감각도 남다른 뉴페이스가 대거 등장했다. 새로운 워너비가 될 포스트 스타일 아이콘들. :: 캐리 물리건,버디 벨,리르작,팔로마 페이스,엠마 로버츠,테일러 스위프트,새로운,신선한,감각적인,배우,모델,뮤지션,엘르,엣진,elle.co.kr :: | :: 캐리 물리건,버디 벨,리르작,팔로마 페이스,엠마 로버츠

1 Carey Mulligan데뷔 5년째를 맞은 캐리 물리건은 으로 골든글러브 여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대박을 터뜨렸다. 샤이아 라보프의 애인이기도 한 그녀는 미셸 윌리엄스의 뒤를 이어 ‘큐트 커트’ 아이콘으로 부상 중.2 Birdie Bell 베스트 셀러 작가와 주얼리 디자이너 사이에서 태어난 버디 벨. ‘뒷배경 스포트라이트’에 만족하지 않고 신인 배우로도 열심히 활동 중이다. 최근 에 단역으로 출연했다.3 Leigh LezarkDJ이자 모델인 리르작은 ‘다크 포스’가 범상치 않은 패셔니스타. 뉴욕 베이스 DJ 트리오미스셰이프(misshape) 멤버로 언제나 ‘쎈’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한 마리의 ‘요염한 검은 치타’같은 그녀를 주목하시라! 4 Paloma Faith벌레스크 무용수, 마술사 보조 등 범상치 안은 길을 걸어온 팔로마 페이스는 첫 앨범의 모든 곡을 직접 만들었다. 파격적인 패션 센스와 깊은 목소리로 관중을 사로 잡는 그녀는 올해가 더욱 기대되는 뮤지션.5 Emma Roberts줄리아 로버츠의 조카인 엠마 로버츠는 를 통해 진정한 틴에이져 아이콘이 됐다. 열 아홉 살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157cm라는 키를 완벽히 커버하는 스타일링을 보여준다.6 Taylor Swift지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다섯 개의 트로피를 쓸어가더니, 2010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올해의 앨범상’을 비롯해 4관왕의 영예를 차지한 테일러 스위프트. ‘컨트리 뮤직’하면 연상되는 ‘촌티’와 거리가 먼 그녀는 올해의 ‘잇’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