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그들의 더욱 트렌디한 스마트폰 사용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통화부터 인터넷까지, 하루 24시간을 함께할 수 밖에 없는 스마트폰. 할리우드 스타들 역시 예외는 아니다. 트렌디한 그들의 더욱 트렌디한 스마트폰 사용법. :: 패리스 힐튼,릴리 콜,케이트 모스,테일러 맘슨,페르네 코튼,트렌디한,스타일리쉬한,아기자기한,스마트폰,엘르,엣진,elle.co.kr :: | :: 패리스 힐튼,릴리 콜,케이트 모스,테일러 맘슨,페르네 코튼

1 Paris Hilton쇼핑 중 무엇인가 발견했는지 열심히 촬영 중인 패리스 힐튼. 그녀는 화이트베리와 블랙베리를 돌아가며 사용하는 블랙베리 마니아다. 분명 오늘 아침 이런 생각을 했을 듯. ‘오늘은 블랙 위주의 스타일링이니 블랙베리!’2 Lily Cole납작한 플랫 부츠를 신어도 10등신인 릴리 콜은 런던 한복판에서 진지한 통화중! 블루와 블랙 톤으로 매치한 의상과 대비되는 레드 컬러 폰이 포인트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한다. 그런데 혹시 얼마 전 누군가 훔쳐간 600파운드짜리 자전거 때문에 울적한 건 아닐까?3 Kate Moss, Jamie Hince플래시 세례로부터 약혼녀 케이트 모스를 보호하기 위해 손을 치켜든 제이미 힌스. 블랙베리 뒷면 여기저기에 장신된 귀여운 스티커들이 케이트의 딸 라일라가 “아저씨가 너무 좋아요.”하며 붙여준 것이기를. 4 Taylor Momsen다크 포스 가득한 옷차림에 거리에 쭈그리고 앉은 모양새까지, 브루클린의 거리의 가출 소녀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의 제니, 테일러 맘슨. ‘제니, 또 밤 약속 잡는 문자 보내는 중인가요?’5 Ferne Cotton요즘 페르네 코튼의 파파라치 컷의 반 이상은 컬러 스타킹을 신고 스마트폰을 조물조물거리며 걷고 있는 모습들이다. 이날 역시 어김없었는데 도대체 매일 무얼 하길래 손에서도, 눈에서도 스마트폰을 떼놓지 못하는 걸까?*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