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시즌의 즐거운 물결에 몸을 실을 시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 세상 어디에나, 누구의 옷장에나 존재하는 데님. 이 흔하디 흔한 아이템은 의외로 까다로워서 완벽하게 소화하기 쉽지 않다. 게다가 이번 시즌에는 스스로 변신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사실! 자고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고, 새로운 아이템엔 새로운 스타일링 룰을 적용해야 하는 법. 사파리 풍의 베스트와 경쾌한 디자인의 재킷, 우먼리한 스커트와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 팬츠, 웨스턴 스타일의 셔츠, 그리고 패치워크 장식의 데님까지. 일곱 가지 데님 아이템을 소화하는 일곱 가지 방법을 공개한다. 거기에 로맨틱한 무드의 뉴 백과 당신의 스타일을 ‘업’시켜줄 플랫폼 슈즈, 시크한 실버 주얼리 리스트까지 함께 준비했다. 자, 이제 봄바람과 함께 불어온 뉴 시즌의 즐거운 물결에 몸을 실을 시간! :: 미우미우,안드레아 바나,버버리 프로섬,디올,MCM,파슬 코리아,니나리치,코치,발랄한,상큼한,소녀적인,로맨틱한,엘르,엣진,elle.co.kr :: | :: 미우미우,안드레아 바나,버버리 프로섬,디올,MCM

romantic lady1 파스텔 컬러와 큼직한 플라워 장식이 소녀적인 분위기를 낸다. 가격 미정, 미우미우.2 로맨틱한 러플 디테일이 포인트인 크로스백. 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9만9천원원, 안드레아 바나.3 평범한 디자인의 토트백이지만 여성스러운 셔링 장식이 특별함을 준다. 2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4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컬러와 앙증맞은 러플 장식이 어우러진 로맨틱한 체인 백. 가격 미정, 디올.5 자연스럽게 가죽을 꼬아 셔링 장식을 만들었다. 핑크와 베이지 컬러의 만나 우아함을 강조한다. 가격 미정, MCM.6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토트백은 견고한 디자인이 엿보인다. 63만 8천원, 파슬 코리아.7 이번 시즌의 ‘잇’컬러인 핑크 컬러로 된 토트백. 꼬임 디테일과 보 장식이 사랑스럽다. 가격 미정 원, 니나리치.8 문구가 새겨져 있는 하트 모티프의 빅 사이즈 백. 빅 사이즈라 더욱 실용적이다. 90만원대, 코치.9 피크닉 가방처럼 발랄한 핑크 컬러와 보 장식이 경쾌한 분위기를 낸다. 가격 미정, 케이트 스페이드. platform way1 발등에 도형 모양의 메탈 장식이 포인트인 슈즈는 심플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가격 미정, 피에르 하디.2 꼬불 꼬불한 곡선 형태의 옆 라인이 우아한 오픈 토 슈즈. 23만8천원, 더슈.3 하늘하늘한 튤 소재 끈을 둘러 착용하는 앵클 스트랩 슈즈는 걸을 때도 사뿐사뿐 발을 내디뎌야 할 듯. 가격 미정, 펜디.4 오픈 토 스트랩 슈즈에 레깅스를 신은 듯한 디자인이 독특하다. 가격 미정, 버버리.5 글리터링한 반짝이 장식이 섹시한 오픈 토 스타일의 플랫폼 샌들. 1백10만원, 세바스찬 by 럭셔리 슈즈.6 핑크 컬러의 실크 소재와 화려한 주얼 장식이 로맨틱한 멋을 낸다. 가격 미정, 미우미우.7 날렵한 킬힐에 가느다란 스트랩이 구조적인 형태로 이어져 있는 슈즈. 가격 미정, 구찌.8 복고적인 디자인의 슈즈는 무릎 길이의 펜슬 스커트와 매치하자. 17만9천원, 자라.9 앞코가 살짝 솟아 있는 디자인이 독특한 슈즈는 안쪽에 플랫폼이 있어 오래 신어도 발이 편할 듯. 1백8만원, 세바스찬 by 럭셔리 슈즈.*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