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시즌의 즐거운 물결에 몸을 실을 시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 세상 어디에나, 누구의 옷장에나 존재하는 데님. 이 흔하디 흔한 아이템은 의외로 까다로워서 완벽하게 소화하기 쉽지 않다. 게다가 이번 시즌에는 스스로 변신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사실! 자고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고, 새로운 아이템엔 새로운 스타일링 룰을 적용해야 하는 법. 사파리 풍의 베스트와 경쾌한 디자인의 재킷, 우먼리한 스커트와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 팬츠, 웨스턴 스타일의 셔츠, 그리고 패치워크 장식의 데님까지. 일곱 가지 데님 아이템을 소화하는 일곱 가지 방법을 공개한다. 거기에 로맨틱한 무드의 뉴 백과 당신의 스타일을 ‘업’시켜줄 플랫폼 슈즈, 시크한 실버 주얼리 리스트까지 함께 준비했다. 자, 이제 봄바람과 함께 불어온 뉴 시즌의 즐거운 물결에 몸을 실을 시간! :: 포실 by 포실 코리아,톰보이진,포에버21,다이안 본 퍼스텐버그,갭,르샵,비비안 웨스트우드,스포티한,액티브한,가벼운,엘르,엣진,elle.co.kr :: | :: 포실 by 포실 코리아,톰보이진,포에버21,다이안 본 퍼스텐버그,갭

1 레더 스트랩의 펜던트 목걸이는 남녀를 불문하고 캐주얼한 티셔츠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 가격 미정, 포실 by 포실 코리아.2 컬러풀한 니트 베스트는 캐주얼 룩을 한 층 더 경쾌하게 만들어준다. 가격 미정, 톰보이진.3 부분 부분 장식된 패치워크들이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다. 4만1천8백원, 포에버21.4 컬러풀해서 더욱 스포티한 뱅글. 가격 미정,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5 톡톡한 코튼 소재의 아가일 체크 삭스. 살짝 주름지게 신으면 더 예쁘다. 1만원, 갭.6 코튼 소재의 튜브 톱 드레스. 티셔츠와 레이어드 해 캐주얼하게 소화할 것. 13만9천원, 르샵.7 액티브한 디자인의 다이얼과 스퀘어 베젤, 오렌지 컬러 스트랩이 멋스럽다. 21만8천원, 바가리.8 가벼운 여행짐 즘은 충분히 수납 가능한 타탄 체크 프린트 빅 백. 가격 미정, 비비안 웨스트우드. 9 베이식한 데님 재킷은 한 번 구비하면 10년은 너끈히 입을 수 있는 아이템. 12만7천원, 칩먼데이.10 박시한 데님 재킷은 미니 드레스나 쇼츠와 매치해 밸런스를 맞출 것. 가격 미정, CK 진.11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데님 재킷. 피트되는 실루엣이라 팬츠보다 스커트에 더 예쁘다. 9만9천원, 망고.12 사선으로 디자인된 포켓이 포인트. 가격 미정, 세븐 포 올맨카인드.13 밝게 워싱된 데님 컬러가 정말 ‘봄’같은 느낌을 준다. 3만6천8백원, 포에버21.*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