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뮤즈의 무장 해제된 순간들 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무도회가 끝난 후, 홀로 남은 여자는 아름답다. 가장 황홀한 순간을 거울 속에서 회상해보며 치명적인 매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던 뷔스티에의 끈을 이제 하나씩 풀어놓는다. 디올의 파리 오트쿠튀르 살롱에서 만난 고소영. 이 매혹적인 뮤즈의 무장 해제된 순간들. |

1 세 사람이 함께 들어 에스코트해야 했던 디올 오트 쿠튀르 튤 드레스.2 고소영이 받은 특별 트리트먼트는 '로 드 비'제품을 사용하는 스파로 소요 시간은 120분. 3 디올 특유의 화려한 컬러 드레스들은 그녀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 인파 속에 에스코트를 받으며 쇼 장에 들어선 고소영. 5 다소 과감한 노출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6 강렬한 레드 립 컬러는 '세럼 드 루즈' 840호, 디올. 7 예측 불허로 어느 순간 터지는 경쾌한 웃음 소리는 촬영 분위기를 UP! 시켜주었다.8 (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 디올 베르니 162호 로즈 레알, 크리스탈 글로스 섀도우 152호 퍼플잼, 5꿀뢰르 이리디슨트 169호 퍼플 크리스탈, 루즈 디올 465호 일러스트리어스 핑크, 5꿀뢰르 이리디슨트 089호 스모키 크리스탈, 세럼 드 루즈 640호 소프트 핑크 세럼, 세럼 드 루즈 840호 크림슨 세럼. *자세한 사항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