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열리는 2010 비넥스포 아시아 태평양 전시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해는 어떤 와인이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시킬까. 또 어떤 고급 와인이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게 될까. 와인 및 주류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프랑스 의 국제 와인 전시회인 비넥스포가 오는 5월 25일 홍콩 컨벤션 전시센터에서 개막된다. 2년 전 홍콩에서 진행했던 행사가 성공적이었기에 올해 전시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비넥스포, 아시아, 와인, 주류, 홍콩, 컨벤션 전신센터, 전시회, 엘르, elle.co.kr.:: | ::비넥스포,아시아,와인,주류,홍콩

프랑스 국제 와인 및 주류 전시회인 비넥스포(VINEXPO)가 프랑스 이외 지역에서는 8번째로 홍콩을 다시 찾아간다. 1998년, 2006년, 그리고 2008년에 이어 2010년 전시회 개최국으로 홍콩을 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큰 와인 및 주류전시회가 열린다. 전세계 제품을 한자리에서행복하거나 슬플 때 몇 명의 사람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달래주는 친구 같고 애인 같은 술. 삶이 풍족한 나라든 아니든 음주를 좋아하는 것은 다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 중 독보적인 와인 및 주류 소비국인 미국, 스페인, 칠레, 독일은 주요 참가국으로 선정되었다. 그 외 중국, 남아프리카, 스페인, 포루투갈, 영국, 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업체들이 다양한 상품을 출품할 예정이며 최대 와인 생산국인 프랑스는 보르도, 부르고뉴, 상파뉴 지역 등에서 참여, 전시회에 참가한 방문객들에게 전세계의 와인과 주류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3/12/MOV/SRC/01AST022010031226920012000.FLV',','transparent'); 참가자들의 오감만족 비넥스포 아카데미매 전시회마다 다양한 주제로 열리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비넥스포 아카데미는 홍콩에서도 계속된다. 3일 동안 유명인사 및 출품업체가 진행하는 강의를 비롯 시음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2010년에는 신제품 소개, 발전된 시음기술, 음식과 와인의 매칭, 새로운 세일즈 기법, 아시아 시장 읽기 등 좀 더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한국을 방문한 비넥스포 회장 로베르 베나비넥스포의 로베르 베나 회장은 지난 2월 11일 홍콩 국제 와인 전시회인 VINEXPO ASIA-PACIFIC 2010 홍보차 한국을 방문해 세계 와인 동향 설명회를 열었다. 2009년에서 2013년 사이에 아시아의 와인 소비는 25% 이상 성장할 것이며, 나머지 세계시장의 성장속도에 비례 8배나 높은 아시아 시장의 와인 소비 시장은 세계 생산사 및 관련업체들의 이목을 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VINEXPO ASIA-PACIFIC 2010 아시아 태평양 전시회 비넥스포는 오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 전시센터에서 열린다. 비넥스포 아시아 태평양 전시회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비넥스포 홈페이지 www.vinexpo.com에서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