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무드로 버라이어티하게 변주된 블랙!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09 F/W 시즌 런웨이를 파워풀하게 물들인 블랙! 이번 시즌 블랙은 매스큘린, 1980년대, 클래식 등 다양한 무드로 버라이어티하게 변주되어 디자이너들의 인스피레이션 노트를 자극했다. |

1 주얼 장식의 벨벳 소재 오버올. 30만9천7백50엔. 골드 버튼 블라우스. 12만3천9백엔. 모두 끌로에. 2 트위드 소재 드레스(칼라와 커프스 포함). 95만3천4백엔. 샤넬. 3 벌룬 슬리브 재킷. 26만9천8백50엔. 크롭트 길이의 팬츠. 10만9천2백엔. 글러브 모티브의 유니크한 네크리스. 6만8천2백50엔. 헤어 액세서리. 4만9천3백50엔. 블랙 레더 글러브. 2만7천3백엔. 퍼 트리밍 소재 토트백. 33만7백50엔. 골드 장식 플랫폼. 9만9천7백50엔. 모두 돌체 앤 가바나. 4 샤이니한 텍스처의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각각 48만9백엔, 18만2천7백엔. 러플 장식의 로맨틱한 블라우스. 36만9천6백엔. 빅 페도라. 25만3천엔. 레이스 커프스. 30만3천4백50엔. 스트랩 장식 하이힐. 9만4천5백엔. 모두 샤넬. 5 스터드 장식 슬리브리스 드레스. 53만5천5백엔. 스터드 장식 미니 클러치. 13만1천2백50엔. 모두 로베르토 까발리. 롱 글러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6 블랙 뷔스티에. 가격 미정. 드레이퍼리 장식의 시폰 블라우스. 26만2천5백엔. 독특한 라인의 스커트. 14만9천1백엔. 주얼 장식 벨트. 34만6천5백엔. 모두 지방시. 7 볼륨 라인의 딥 블루 드레스. 16만6백50엔. 버튼 장식의 케이프 코트. 22만8천6백엔.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 24만8천8백50엔. 스트링 장식 싸이-하이 부츠. 39만5천8백50엔. 모두 루이 비통. 8 주얼 장식 블랙 드레스. 72만6천6백엔. 진주와 오닉스 원석의 볼드한 네크리스와 이어링. 각각 15만9천6백엔, 6만7천2백엔. 플레이트 네크리스. 22만2천6백엔. 페더 장식 헤어 액세서리. 11만9천7백엔. 레더 글러브. 12만3천9백엔. 모두 랑방. 9 회화적인 터치가 돋보이는 실크 드레스. 13만4천4백엔. 얇은 벨트. 3만3천6백엔. 스웨이드 소재 싸이-하이 부츠. 15만9천6백엔. 모두 스텔라 맥카트니. 레더 롱 글러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